조루 근성 잡담

매일 같은 다짐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
길거리에 나앉아 봐야 정신을 차릴까..

혹시 Mp3 잘 아시는분 계세요? 잡담

링크해주신 분들이나 가끔 외부에서 들러주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Mp3가 하나 필요해서 장만하려고 하는데,
혹시 거기에 대해 잘 알아서 저한테 조언좀 해주실수 있는 분 계십니까. orz..

뿌린 대로 거두는법 잡담

뿌린 대로 거두는법.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시험을 마치고 나올때의 내 기분을 적당히 표현할 한마디로 이보다 더 적절한 말은 찾을수가 없었다.

이제 진짜 시작이다..

일단 그전에 잠좀자고.
역시 시험당일 밤새는건 사람이 할짓이 못되네.

4/21 중간시험 세계사 예상문제 풀이 잡담

뭐, 어차피 수능으로 방향을 전환하기로 해서, 이번학기 까지만 다니고 그만둘 학교라곤 해도 적어도 하는 동안엔 열심히 하자고.
당장 전공이 급하지 교양따위에 시간을 투자할 정도로 여유롭진 않지만 이상하게 꼬꼬마 시절부터 역사과목은 고득점이 안나오면 억울했지..

나머지 다른 두 교양은 갖다 버리더라도 세계사는 점수좀 잘 받고 싶은 욕심이 난다.



p.s 근데 컴퓨터의 이해가 쉽지 세계사는 너무 어렵다는 분들이 차라리 부럽네요. 난 극히 그 정반대인데.. 인터넷만 할줄아는 기계치 컴맹이라 교재에 나오는 용어 자체가 너무 생소하기도 하고. 역시 교양과목 선택 잘못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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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지각 -ㅅ- 행자부시계는돌아간다

담당주사가 바뀌고 첫 지각이다. 무려 1시간이나..
일어나보니 평소와는 다르게 창밖이 밝길래 시계를 봤더니 이미 출근했어야 하는 시간이다. 이런 시발! 하면서 자리 박차고 일어나 신의 속도로 준비 끝내고 튀어나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선임녀석한테 전화가 온다.

어차피 출근지는 사무실이 아니라 초소니까 조용히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미 담당이 내가 지각한거 알고 있다고.. 'ㅅ'
그래도 평소에 잘해놔서 그냥 조용히 넘어간듯.

아마 이게 통산 세번째, 혹은 네번째 지각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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